도쿄올림픽 관계자 코로나 신규 확진자 16명 늘어 총 169명

도쿄올림픽 조직위원회는 28일 해외 입국한 대회 관계자와 미디어 관계자 등 16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반응이 나왔다고 발표했다.

구체적으로는 일본에 거주하는 위탁업자 9명과 대회 관계자 2명, 자원봉사자 1명, 그리고 해외에서 입국한 대회 관계자 2명과 미디어 관계자 2명이다. 경기에출전하는 선수의 감염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조직위원회는 밝혔다.

이날 16명이 추가되면서 올림픽 관계자의 코로나19 감염자 수는 총 169명으로 늘었다.

〈2021/7/28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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