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폭설 속 온천욕 만끽하는 카피바라의 여유

일본의 돗토리현 요나고시에 있는 관광목장 ‘다이센 톰소여 목장’에서 20일 동지를 앞두고 카피바라가 눈이 내리는 노천탕에서 온천을 즐기고 있다.


목장에서 지내는 수컷 ‘토토마루’와 암컷 ‘나고미’는 인근 온천시설에서 제공되는 온천욕을 즐기는 것은 좋아한다고 한다.

온천욕을 즐기는 ‘다이센 톰소여 목장’의 카피바라. ‘다이센 톰소여 목장’

<2020/12/21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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